큰집에 제사를 지내러 갔다가 재미있는걸 발견했다.
곧 취업을 앞두고 있다는 조카를 생각하면서 높은 층에 서식한다는 이유만으로 '짜슥, 나름 고위층자녀(?)인데?'라는 둥, 쓸데없는 상상을 하다가...
무심코 바라본 뒷편에 있던 우편함이 눈에 들어왔다. 앞글자 한자만 빼면... '어라?'
이른바 '쓸데없는 상상 Part 2'였다. 그걸 또 폰카로 찍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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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에 제사를 지내러 갔다가 재미있는걸 발견했다.
곧 취업을 앞두고 있다는 조카를 생각하면서 높은 층에 서식한다는 이유만으로 '짜슥, 나름 고위층자녀(?)인데?'라는 둥, 쓸데없는 상상을 하다가...
무심코 바라본 뒷편에 있던 우편함이 눈에 들어왔다. 앞글자 한자만 빼면... '어라?'
이른바 '쓸데없는 상상 Part 2'였다. 그걸 또 폰카로 찍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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