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애가 전지현양 인터뷰를 하러 간다고 했더랬다.
그 얘길 듣고, 그닥 열렬팬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월애]같은 영화로 필름속의 그녀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던터였고, 멀리서 한번 봤던 기억으로 '싸인하나 받아줘~' 이렇게 된 것이다.
친절하시게도 [시월애] 사운드트랙 커버에도 하나, 멀건 A4 용지에 영화음악에 관한 글귀와 함께 한개씩 해주셨다. (사실은 지애의 압박으로 받아온거라지)
앨범정리를 하다가 이런것도 눈에 띄니 과거의 일이지만 지금봐도 흥미로웠다.
그 얘길 듣고, 그닥 열렬팬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월애]같은 영화로 필름속의 그녀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던터였고, 멀리서 한번 봤던 기억으로 '싸인하나 받아줘~' 이렇게 된 것이다.
친절하시게도 [시월애] 사운드트랙 커버에도 하나, 멀건 A4 용지에 영화음악에 관한 글귀와 함께 한개씩 해주셨다. (사실은 지애의 압박으로 받아온거라지)
앨범정리를 하다가 이런것도 눈에 띄니 과거의 일이지만 지금봐도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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