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별: Original Sound Track (2000/2000)
작곡가: 문준호
발매사: Jive Records (WAD-015)
글쓴이: 해당발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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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1] 01. Dirty Party
[01:38] 02. 방황(Instrumental)
[01:38] 03. 방황
[04:00] 04. Buddy
[01:33] 05. Sari Bike(from '인형')
[01:11] 06. 원조교제
[01:46] 07. Knife
[01:31] 08. 고뿌(Dialogue)
[01:08] 09. 취중용서
[00:53] 10. 하이방-김민혁
[00:42] 11. 미션임파서블(부제: 몰라)
[02:14] 12. 홀로 걷는 새벽(Org Version)
[02:14] 13. 홀로 걷는 아침(Guitar Version)
[02:26] 14. 길지 않은 바다
[01:44] 15. 길지 않은 바다(Piano Solo)
[03:40] 16. 인형 - 강민지
[01:40] 17. 독배
[02:27] 18. 탈출
[02:02] 19. Ending Theme(Dialogue)
[03:24] 20. 기집애 - 정승현
[02:33] 21. 눈물 - 김민지
---------------------------------------------------------------------------------이혼한 부모가 싫어 가출한 순진한 한은 폭력과 욕을 달고 다니는 친구 창을 만난다.
어느 환락가 술집, 창에 휩쓸려 여자아이들과 집단 섹스파티를 벌이려는 찰나, 한은 얼떨결에 새리의 탈출을 돕게 된다.
단란주점에서 삐끼를 하게 되는 한, 그곳에는 술집접대부로 일하며 기둥서방인 창에게 모든걸 바치는 란, 아이들을 등쳐먹는 색마 술집주인 용호가 있다. 희망없는 유흥가 밑바닥 생활을 해나가는 한은 터프한 오토바이 소녀 새리를 좋아하게 된다. 어릴적 상처때문에 나쁜잠(섹스)을 자지않는 새리지만 한을 만나 조금씩 마음을 열어간다.
어느날 한과 새리, 란과 창은 재미없는 현실을 잊기위해 오토바이를 훔쳐타고 바다로 간다. 하지만 이들을 맞이하는 건 쓰레기뿐인 갯벌바다.
다시 돌아온 한과 창은 집단강간 혐의로 경찰에 쫓기게 되는데...
슬픔마저도 웃음으로 승화시킨 [눈물]의 음악들
[눈물]의 음악은 전체적으로 코믹함속에 풍자가 깔리는 톤이며, 100% 오리지널스코어가 사용되었다. 대부분의 곡들은 경쾌하고 비트있는 얼터너티브락 계열의 음악들이며, 아이들이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장면에서 사용된 '눈물'만이 유일하게 슬픈곡으로 서정성을 살려준다. 또한 라스트씬에 사용된 '기집애'는 영화의 클라이막스를 폭발적으로 고조시킨다.
Music Composed & Directed by 문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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