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별: OST (2007/2007)
작곡가: 방준석
발매사: M.net (CMDC-0969)
글쓴이: 해당발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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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1. 두 얼굴의 여친
[00:43] 02. 처음 본 그녀
[01:51] 03. 사랑은 창밖의 비
[03:30] 04. 등대
[03:44] 05. 같이라면 괜찮을꺼야 - Blue in Green
[00:38] 06. 나도 있다
[01:36] 07. 라라라
[01:40] 08. 그네에 앉아서
[01:07] 09. 낯선 나의 방
[01:39] 10. 반지
[00:52] 11. 토요일 공원에서 너를...
[03:50] 12.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 선우정아
[01:02] 13. 어느 좋은 날 바닷가에서
[01:45] 14. 인절미
[01:46] 15. 내숭녀
[00:35] 16. 액션녀
[00:31] 17. 첫 키스
[00:54] 18. 너의 집앞
[01:12] 19. 흘러간 시간
[03:33] 20. 안녕 아니야
[01:27] 21. 보내는 마음
[01:28] 22. 시간의 문
[01:23] 23. 상처난 얼굴
[01:40] 24. 기억의 문
[02:39] 25. 사랑스러운 그녀
[02:30] 26. 잊혀진 기억
[00:13] 27. 허니가 오다
[00:52] 28. 장난
[01:00] 29. 인간붓
---------------------------------------------------------------------------------방준석 음악감독이 직접 부른 ‘ 함께라면 괜찮을거야 ', 양수경의 히트곡 ‘사랑은 창 밖의 빗물 같아요’ 리메이크 곡을 수록한 [두 얼굴의 여친] OST
OST에는 바닷가 장면과 엔딩 크레딧에 삽입되어 많은 사람들이 [두 얼굴의 여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문의한 곡 ‘함께라면 괜찮을거야’를 비롯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특히 방준석 음악 감독이 직접 부른 곡이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방준석 음악 감독은 ‘초반, 중반, 후반의 느낌이 모두 다른 영화라 음악이 전반부의 흐름을 잡아 줄 수 있고 밝지만 애잔한 느낌의 음악으로 구성했다’고 작업 당시 주력했던 부분에 대해 밝혔다. 이렇듯 초반에는 경쾌한 느낌의 음악을 중심으로 후반에는 영화의 멜로 라인을 잘 나타내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양수경의 히트곡 ‘사랑은 창 밖의 빗물 같아요’가 리메이크되어 눈길을 끄는데 영화 속에서‘하니’가 ‘구창’에게 하는 대사 “사랑이 왜 창 밖의 빗물 같은지 아니? X도 아닌 게 자국을 남기거든”이 등장하여 여운을 남긴다. 이번 출시된 [두 얼굴의 여친] OST는 영화의 재미와 여운을 기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Music by 방준석(복숭아)
작곡, 편곡: 방준석, 추현진
Guitar 방준석
Piano & Programming 추현진
String 임가진, 김효경, 황홍웨이, 강찬욱
Recording Engineer 정영진 at E-Sound Studio
Mixed by 방준석, 추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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