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 그리고 OST-BOX



구분별: 표기없음 (2010/2010)
작곡가: 김동기
발매사: Mirrorball Music (디지털음원)
글쓴이: 해당발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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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lease, Throw Me Away
02. 햇살 조금
03. Night, Night, Night
04. 또 뭘?
05. Festival
06. In Silence
07. 탄월가(嘆月歌)
08. Don`t Throw Me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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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재즈에서 애절한 왈츠까지 다양한 느낌을 맛 볼 수 있다!
낭만의 도시, 춘천에서 만난 두 남녀! 色다른 예술을 논하다!

[뭘 또 그렇게까지]는 김유정 문학촌, 청평사, 춘천호를 비롯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재로 많은 예술가들에게 사랑 받은 낭만의 도시, 춘천을 배경으로 하여 두 남녀의 색다른 예술담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유명 화가로 활동 중인 찬우는 우연히 춘천에서 만난 미술학도 유정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된다는 내용.
찬우가 자신에게 맹목적인 신뢰와 애정을 표현해주는 유정에게 이성적 호감을 갖게 되면서부터 영화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또한 춘천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카메라에 담았을 뿐만 아니라 그곳을 오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젊음과 생기가 넘치는 분위기를 스크린에 그대로 담아냈다.
밝고 싱그러운 춘천의 도시적 이미지와 독특한 캐릭터들의 조화가 관전 포인트!

[삼거리극장] 전계수 감독의 신작! 톡톡 튀는 캐릭터와 번뜩이는 재치!

뮤지컬 판타지라는 독특한 장르의 영화 [삼거리극장]에서 보여줬던 전계수 감독의 신선하고 탁월했던 연출력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빛을 발한다. ‘전작의 비전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고 밝힌 감독의 변처럼 성공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힌 미술학도와 매너리즘에 빠져 새로운 탈출구를 찾고 싶어하는 화가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독특하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주인공 찬우가 예술가로서의 사회적 지위를 권력 삼아 자칫 통속적인 관계로 흘러갈 듯 보이지만 그 경계를 넘나드는 신비로운 캐릭터, 유정의 매력은 신선함을 안겨주고 그녀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과정 또한 재기 발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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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4box@hanmail.net) boxworld
한국 OST/마 l 2010/06/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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