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별: 표기없음 (2008/2008)
작곡가: Marco
발매사: PonyCanyon Korea (PCSD-00276)
글쓴이: 해당발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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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01. Prologue
[00:35] 02. 십자수 고리
[01:59] 03. 지하 주차장
[00:38] 04. 희미한 호흡
[00:46] 05. 어긋난 해후
[03:57] 06. 솟구치는 핏줄기
[02:48] 07. 음성 사서함
[02:44] 08. 지금 만날 수 있을까?
[02:35] 09. 시작된 계획
[01:09] 10. 불꺼진 복도
[01:02] 11. 히키코모리 소년
[02:16] 12. 가족의 식사
[02:19] 13. 송곳
[04:53] 14. 위선자를 처단했다
[00:59] 15. 환영(幻影)
[00:56] 16. 날카로운 눈동자
[00:56] 17. 그림자
[02:10] 18. 닫혀진 방문
[01:57] 19. 고백
[02:37] 20. 밝혀진 진실
[02:10] 21. 복수
[01:51] 22. 외톨이
[04:33] 23. 회상 - 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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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르의 공포스릴러로 핫 이슈가 되고있는 박재식 감독의 작품으로, 팝페라 정세훈 앨범의 총프로듀서, 드라마 [최강칠우] [해신] [겨울새]의 작곡을 맡았던 피아니스트겸 작곡가 "마르코"가 모든 음악을 만들어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이번 OST의 전체음악감독을 맡은 마르코는 기존의 공포영화와는 색다른 차원의 음악들로 채워주고 있다. 가족적인 따뜻함이 베어나는 멜로디와 오케스트라만이 표현할 수 있는 깊고 웅장함, 현악기에서만 느낄수 있는 강렬하고 섬뜻한 악기소리는 감독이 의도한 한국적인 공포음악 Sad Horror Music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주고 있다.
영화의 서막을 알리듯 웅장함이 압도되는 'Prologue'를 시작으로 따뜻한 피아노선율과 마르코의 오케스트라 편곡이 돋보이는 왈츠풍의 영화 타이틀음악 '복수' 그리고 산울림의 '회상'을 어쿠스틱 사운드로 새롭게 불러주고 있는 신인가수 정재호는 신인 가수답지 않은 색깔있는 보이스로 잔잔한 파문을 예상하고 있다.
Executive Producer SKY Music
음악감독, 작/편곡 Marco
Orchestration & Conducted by Marco
Recording Engineer 황수민
Mixing Engineer 김원경
Recording & Mixing Studio Sonic Edge Studio, M-Plus Studio
Mastering Engineer 정도원(Wav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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