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별: Original Soundtrack (2010/2010)
작곡가: 신이경
발매사: M.net (디지털음원)
글쓴이: 해당발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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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2] 01. 설레임(Intro)
[02:20] 02. 세상 밖으로(Title)
[01:45] 03. 합창 - DannyBoy
[02:20] 04. 유미의 - Danny Boy
[02:54] 05.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
[04:44] 06. 햇빛이 내린다(Piano Solo)
[02:44] 07. 사랑하는 내 아가야
[01:53] 08. Eres Tu
[03:23] 09. 솔베이지의 노래
[04:14] 10. 포옹
[03:34] 11. 하늘이 주신 선물
[01:18] 12. 만남의 집
[04:22] 13. 햇빛이 내린다(Main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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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
저마다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About MOVIE
월드스타 김윤진과 국민배우 나문희의 만남!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사하는 열연과 감동의 하모니!
[세븐데이즈]에서 납치된 딸을 구해야 하는 변호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은 월드스타 김윤진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이는 국민배우 나문희가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났다.
김윤진은 [하모니]에서 지독한 음치이지만 18개월 후면 입양 보내야 하는 아들을 위해 합창단을 만드는 모성 강한 엄마로, 나문희는 합창단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는 전직 음대교수 출신의 지휘자로 등장해 열연을 선보인다.
주로 카리스마 넘치는 지적인 인물을 연기해온 김윤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밝고 해맑은 음치 캐릭터로 변신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문희 또한 합창단을 지휘하는 ‘나마에’로 변신, 지적이고도 따뜻한 인물로 분해 가슴 찡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해운대] 제작진의 2010년 감동 프로젝트!
윤제균 감독 제작, 강대규 감독, 김영호 촬영감독 등 최고의 스태프 참여!
한국 영화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사단이 영화 [하모니]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해운대] 사단이 뭉쳐 만든 2010년 최고의 감동 프로젝트로 제작 때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1번가의 기적]과 [해운대]에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그려낸 윤제균 감독이 [하모니]의 제작을 맡았으며 그의 오른팔이자 [해운대]의 조감독을 맡았던 강대규 감독이 첫 연출을 맡아 감독에 데뷔한다. 뿐만 아니라 김영호 촬영감독, 황순욱 조명감독 그리고 신민경 편집기사 등 [해운대]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2010년 최고의 감동을 스크린에 담아낼 것이다.
About OST
이문세의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솔베이지의 노래’, ‘그대 있는 곳 까지(Eres Tu)’ - 피아니스트 신이경이 만들어내는 주옥 같은 명곡들을 듣는다!
음악감독: 신이경
이병우 음악 감독과 함께 [장화, 홍련] [스캔들] [왕의 남자] [호로비츠를 위하여] 등 주옥 같은 영화 음악을 탄생시켰으며 2007년 [가면]을 통해 음악 감독으로 데뷔했다. 뛰어난 피아니스트로서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하모니]는 합창단이 노래를 통해 희망을 발견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인만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노래’는 극의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주인공이나 마찬가지다.
이번 작품의 음악을 담당하는 신이경 음악감독은 유명한 피아니스트이자 [왕의 남자] [괴물]등을 통해 한국영화음악의 획을 그은 이병우 음악감독과 꾸준한 공동작업을 해온 뛰어난 감각의 소유자. 그녀는 한국인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명곡들을 합창곡으로 편곡해 아련하고 가슴 찡한 감동을 만들어냈다.
흥겨운 율동과 함께 활기찬 공연을 선보이는 이문세의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은 듣는 이로 하여금 묘한 향수를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듣는 것 만으로도 눈물을 쏙 빼게 만드는 ‘솔베이지의 노래’는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누구나 학창시절에 한번쯤 불러보고 들어봤을 ‘그대 있는 곳 까지(Eres Tu)’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없는 재소자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대변하며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이별과 만남, 헤어짐과 희망을 넘나들며 따뜻한 눈물을 선사할 이번 작품은 신이경 음악감독의 손을 빌어 가슴 찡한 선율로 다시 태어난다.
트랙 설명
1. 설레임(intro)
주제곡인 메인 테마 '햇빛이 내린다'의 변주곡이며 타이틀 음악이 시작되기 전 intro 음악,
영화 후반부 하모니 합창단의 대공연장 공연이 있기 전 가족들과의 설레는 만남을 기다리는 긴 장면에 쓰인 곡 (피아노와 피리곡)
2. 세상 밖으로(title)
민우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장면과 함께 타이틀이 떠오르고 교도소 식구들이 민우의 돌 선물을 준비하는 장면에 쓰인 음악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곡)
3. 합창 데니보이
재소자들과 유미가 부른 데니보이를 아름다운 합창 편성으로 편곡. (합창곡)
4. 유미의 데니 보이
유미의 독창곡. (보컬 솔로곡)
5.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하모니 합창단이 결성된 후 6개월 뒤 대강당에서 부른 재소자들의 신나고 유쾌한 공연곡. (합창곡)
6. 햇빛이 내린다.
극중 문옥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과 함께 강당에서 홀로 연주한 피아노 곡. 영화의 주제곡인 '햇빛이 내린다' (피아노 솔로곡)
7. 사랑하는 내 아가야
정혜가 홀트 아동 복지회관에서 아이를 입양 보내는 장면을 위해 만든 정혜 주제곡. (오케스트라곡)
8. 에레스투
합창연습이 무르익을 무렵 영화 후반부의 몽타주 씬에 쓰인 합창곡. (합창곡)
9. 솔베이지의 노래
하모니 합창단의 대공연장 클라이막스 곡. (합창곡)
10. 포옹
대공연장 공연이 끝난 후 기다리던 가족들과의 긴 만남 장면에서 쓰인 '햇빛이 내린다' 주제곡.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곡)
11. 하늘이 주신 선물
정혜와 민우의 이별 후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아이의 앨범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마음과 슬픔을 가누지 못했던 장면의 정혜 주제곡. (오케스트라곡)
12. 만남의 집
문옥이 죽기 전 만남의 집에서 가족들과의 하룻밤을 보내며 지냈던 장면에 나오는 찔래꽃 음악. 문옥의 주제곡.
13. 햇빛이 내린다 (main theme)
'햇빛이 내린다'의 오케스트라 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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