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레이터 자격으로 참석하긴 했으나 경황이 없었다.
그래서 많은 영화를 보지도, 많은 사진을 찍지도 못했다.
그래도 행사 당일날의 주인공 조성우 음악감독님과 일본에서 부리나케 날아오신 카와이켄지 음악감독을 만나고 행사가 끝나 후 술한잔 했던 기억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멋진 추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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