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절반 옮겼습니다.
미친듯이 옮기고 옮겨도 참 진도가 안나가네요.
이제 기존 웹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딱 절반 옮겼습니다. 이 작업을 위해 몇몇 지인들이 도와주고 계신데(주희야 고맙다!!)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고 합니다.
완료계획이 8월까지입니다. 부지런히 옮겨서 이 어수선함 저도 벗어나고 싶습니다.
끝없는 Ctrl+C 와 Ctrl+V를 반복하고 있지만 느낀 것도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화음악을 '즐겨왔던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는. 그것때문에 하는게 아닌가 하는.
댓가없는 삽질이지만 즐거움마저 과거에 그랬지~라는 식으로 묻어버릴수는 없으니까요.
어서 와라. 8월 중순이여.
어서 가라. 지긋지긋한 대구의 여름이여.
공지사항 l 2008/08/04 00:23 이제 기존 웹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딱 절반 옮겼습니다. 이 작업을 위해 몇몇 지인들이 도와주고 계신데(주희야 고맙다!!)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다고 합니다.
완료계획이 8월까지입니다. 부지런히 옮겨서 이 어수선함 저도 벗어나고 싶습니다.
끝없는 Ctrl+C 와 Ctrl+V를 반복하고 있지만 느낀 것도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화음악을 '즐겨왔던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는. 그것때문에 하는게 아닌가 하는.
댓가없는 삽질이지만 즐거움마저 과거에 그랬지~라는 식으로 묻어버릴수는 없으니까요.
어서 와라. 8월 중순이여.
어서 가라. 지긋지긋한 대구의 여름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