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OST 이전작업 완료
500개가 넘어가는 갯수여서 언제 다 하나 싶었는데...
오늘부로 정확하게 507개의 한국영화음악 OST의 이전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아직 업로드를 못한 앨범이 10여개 정도 더 있긴 하지만 이전 웹사이트의 DB를 그대로 옮겨오는 작업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남은 작업은 앨범제작자의 정보(예를 들어 작곡가나 엔지니어, 녹음스튜디오)를 기재하는 것인데, 현재 가,나,다,라,카 의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작업은 하나하나 일일이 북클릿의 정보를 보고 입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그냥 단순한 사운드트랙의 트랙리스트나 작곡가의 정보 못지않게 작업을 한 스탭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것 자체가 한국영화음악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살펴보시면 흥미로운 정보들이 많이 있으므로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 그외 OST리뷰 메뉴는 현재 절반이 업로드되었습니다. 하루에 10~20개씩 계속
업로드 하겠습니다. 업로드하면서 보니까 정말 부끄러운 글이 많네요. ^_^;;

